지.아이.조 실망이야..ㅠ


현재 상영되고 있는 지.아이.조 포스터다.
이병헌씨가 조연으루 나온다고들해서 마구 광고해주고있지만.
정장 할리우드 포스터에서는 얼굴이 가려져 나오는 슬픈 안습적인 일이..
여튼 나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는 소식에 두근두근하며 영화예매를 했다.
이병헌오빠는 옵션이 되었구.ㅋㅋ

근데 작풍중 저 하얀닌자복.ㅋㅋㅋㅋ초안습이었땈ㅋㅋㅋ
이병헌씨가 맡은 닌자역. 스톰어쩌구였는데..기억이잘..
어렸을적 라이벌루 반대로 정의의편에 선 검은색닌자돌이가 한명있따.
근데 그 닌자돌이 슈트가 더 멋져ㅠㅠ오히려 너 닌자스럽군.이라고 느꼈다능.
이병헌씨가 입은 저 하얀코트. 난 차라리 슈트형으로 입혔으면 하는 바램이있다.
방어력도 구질구질해보이구, 뽀대는 걍 그렇고 특히나 왜 가면까지 천이냔 말이지..게다가 병헌오라비가 더 짧아보이자나!!!
흰색은 안된다고 흰색은!!!!!<<

저 왼쪽맨끝에 있는 채닝 테이텀인가..내가 좋아하는배우당ㅋㅋㅋ
스텝업에서 나오면서 알게되었는데ㅋㅋ 난 살짝 살집있는 배우가 좋다.ㅋ
근육이 살짝 지방에 둘러져있어서 근육이 이쁘게 나오거든..
여튼 액션영화에 나온다그래서 오오 하며 보게됬는데.ㅋㅋ

지.아이.조란 영화에 잘못출연하신듯..ㅋㅋㅋㅋ이거뭐..
스케일은 큰것같은데 연출도 엉망이고 3D어쩔꺼야..나 무슨 애니메이션인줄 알았음ㅋㅋ
할려면 제대로 하든가..아님 그런 연출을 하질 말던가..ㅋㅋ
특히 빙하신은 최악중 최악이었다. 연출한거 그대로 보여. 마치 드라마에 나오는 대충만들어논 엉터리 배경소품갔았다.
정말 실망의 실망이 계속 잇달았고..


지.아이.조의 가장 볼만한 장면은 역시 위 사진이랄까...
어렸을적 기억을 청산하기 위해서 검은닌자돌이랑 열심히 싸우는데..왜 계속다치기만하냐긐ㅋㅋ
상대방은 멀쩡하다긐ㅋㅋㅋ혼자만 다쳨ㅋ아이곸ㅋㅋㅋㅋㅋㅋ
그래놓코 뭔가 장렬히 전사............ㅇ<-<싸우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에서들보면 이병헌씨가 뭔가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맞은거 마냥 얘기하는데. 이거뭐..
영화에서 계속 무개만 잡고있고 대사는 몇개 되지도않고, 아름다운 뒷태와 샷만 보여줄뿐이구..
결국 혼자 어렸을시절 기억에 사로잡혀 혼자 라이벌이라그 지칭하구 혼자 열심히 싸우다가 죽근느낌..
안타깝다 진짜..............

그리구 여주인공두 별루 섹시하다라고 느끼지도 못했어. 걍 좀 놀아본 비서갔아란 느낌밖에..
기대하구 갔는데 수확두 업고 기억에 남는것도 없고 오히려 같이가자고 조른 친구한테 미안하다고밖에 할말이없게 만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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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종이 2009/08/10 18:41 # 삭제 답글

    아냐 난 콩이를 사랑함 용서할수있음
  • . 2009/08/12 11:43 # 삭제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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